복잡한 설정 없이 5분 만에 끝내는 윈도우11 파티션 나누기 매우 쉬운 방법
목차
- 파티션을 나누어야 하는 이유와 장점
- 작업 전 반드시 확인해야 할 준비 사항
- 윈도우11 기본 도구로 파티션 나누는 단계별 방법
- 파티션 크기 설정 시 주의해야 할 산출법
- 새로 만든 파티션 활성화 및 드라이브 문자 할당
- 발생할 수 있는 문제 해결 및 요약
파티션을 나누어야 하는 이유와 장점
윈도우11을 설치한 후 하나의 드라이브(C드라이브)만 사용하는 것보다 공간을 분할하여 사용하는 것이 관리 측면에서 훨씬 유리합니다.
- 데이터 보호 및 보안: 운영체제가 설치된 영역과 개인 데이터(문서, 사진, 영상) 영역을 분리하면 시스템 오류로 윈도우를 재설치해야 할 때 데이터 손실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.
- 시스템 성능 유지: OS가 사용하는 공간과 일반 저장 공간이 분리되어 있으면 파일 인덱싱이나 시스템 백업 속도가 향상될 수 있습니다.
- 파일 정리의 효율성: 용도별로 드라이브를 나누어 두면 탐색기에서 파일을 찾거나 관리하기가 훨씬 직관적입니다.
- 백업 및 복구 용이성: 특정 파티션만 별도로 이미지 백업을 수행할 수 있어 복구 시 소요되는 시간을 단축합니다.
작업 전 반드시 확인해야 할 준비 사항
별도의 유료 프로그램을 설치하지 않고 윈도우 기본 기능을 활용하기 위해 다음 사항을 먼저 체크해야 합니다.
- 남은 용량 확인: 파티션을 나누기 위해서는 현재 C드라이브에 충분한 빈 공간이 있어야 합니다. 최소 20GB 이상의 여유 공간 확보를 권장합니다.
- 중요 데이터 백업: 파티션 작업은 데이터 손실 위험이 낮지만, 만약의 사태를 대비해 외장 하드나 클라우드에 중요한 자료는 미리 복사해 두는 것이 안전합니다.
- 전원 연결 상태: 노트북 사용자의 경우 작업 도중 전원이 꺼지지 않도록 반드시 어댑터를 연결한 상태에서 진행해야 합니다.
- 관리자 권한: 시스템 설정 변경이 필요하므로 관리자 계정으로 로그인되어 있어야 합니다.
윈도우11 기본 도구로 파티션 나누는 단계별 방법
윈도우11에 내장된 '디스크 관리' 도구를 이용하면 클릭 몇 번만으로 간단하게 공간을 분할할 수 있습니다.
- 디스크 관리 실행
- 작업표시줄의 시작 버튼을 마우스 오른쪽 버튼으로 클릭합니다.
- 메뉴 목록에서 '디스크 관리'를 선택하여 실행합니다.
- 볼륨 축소 대상 선택
- 중앙 목록에서 용량을 나누고자 하는 드라이브(일반적으로 C:)를 확인합니다.
- 해당 드라이브 영역 위에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클릭하고 '볼륨 축소'를 선택합니다.
- 축소할 공간 계산 및 입력
- 축소 가능한 공간을 쿼리하는 잠시 동안의 대기 시간이 지납니다.
- '축소할 공간 입력'란에 새로 만들 파티션의 용량을 입력합니다.
- 단위는 MB(메가바이트)이므로 원하는 GB 용량에 1024를 곱한 값을 입력해야 정확합니다.
- 축소 버튼 클릭
- 값을 입력한 후 하단의 '축소' 버튼을 누르면 기존 드라이브 옆에 '할당되지 않음'이라는 검은색 띠의 영역이 생깁니다.
파티션 크기 설정 시 주의해야 할 산출법
파티션 크기를 입력할 때 정확한 숫자를 맞추고 싶다면 다음의 단위를 참고하여 계산해야 합니다.
- 1GB = 1,024MB: 윈도우 시스템은 2진법 계산 방식을 사용하므로 1,000 단위가 아닌 1,024 단위를 사용합니다.
- 100GB 생성 시: 를 입력해야 탐색기에서 정확히 100GB로 표시됩니다.
- C드라이브 최소 유지 용량: 윈도우11의 원활한 업데이트와 임시 파일 저장을 위해 C드라이브에는 최소 60GB~100GB 이상의 공간을 남겨두는 것이 좋습니다.
- 시스템 예약 영역 제외: 표시되는 전체 용량 중 시스템이 점유하는 일부 영역은 축소할 수 없으므로 실제 가용 공간 내에서만 분할이 가능합니다.
새로 만든 파티션 활성화 및 드라이브 문자 할당
공간을 떼어낸 것만으로는 내 PC에서 보이지 않습니다. 반드시 새 볼륨을 생성하는 과정을 거쳐야 합니다.
- 새 단순 볼륨 만들기
- '할당되지 않음'으로 표시된 검은색 바를 마우스 오른쪽 버튼으로 클릭합니다.
- '새 단순 볼륨'을 선택하고 마법사 창이 뜨면 '다음'을 누릅니다.
- 단순 볼륨 크기 지정
- 별도의 추가 분할이 없다면 기본값 그대로 두고 '다음'을 선택합니다.
- 드라이브 문자 할당
- D, E, F 등 사용 가능한 드라이브 문자를 선택합니다. 보통 기본으로 지정된 문자를 그대로 사용해도 무방합니다.
- 파티션 포맷 설정
- 파일 시스템은 'NTFS'로 설정합니다.
- '볼륨 레이블' 칸에는 사용자가 원하는 이름(예: 데이터, 작업용)을 입력할 수 있습니다.
- '빠른 포맷 실행'이 체크되어 있는지 확인하고 '다음'을 누른 후 '마침'을 클릭합니다.
발생할 수 있는 문제 해결 및 요약
작업 도중 오류가 발생하거나 원하는 대로 진행되지 않을 때 확인해야 할 점들입니다.
- 볼륨 축소가 비활성화된 경우: 디스크 내에 이동할 수 없는 파일(페이징 파일, 최대 절전 모드 파일 등)이 맨 뒤에 위치해 있을 때 발생합니다. 이 경우 디스크 조각 모음을 수행하거나 관련 시스템 파일을 일시적으로 비활성화해야 할 수 있습니다.
- 할당되지 않은 공간이 합쳐지지 않을 때: 파티션을 다시 합치고 싶다면 반드시 인접한 공간이어야 합니다. 중간에 다른 복구 파티션이 끼어 있다면 기본 도구로는 합치기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.
- MSR/EFI 파티션 주의: 파티션 목록 중에 아주 작은 용량으로 표시된 예약 파티션들은 시스템 부팅에 필수적이므로 절대 건드리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.
윈도우11 파티션 나누기 매우 쉬운 방법의 핵심은 '볼륨 축소'와 '새 단순 볼륨 생성' 두 가지만 기억하는 것입니다. 이 과정을 통해 소중한 데이터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더욱 쾌적한 컴퓨팅 환경을 구축하시기 바랍니다. 별도의 소프트웨어 없이도 윈도우 자체 기능만으로 충분히 효율적인 공간 분할이 가능합니다.
더 자세한 참고자료는 아래를 참고하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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